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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활동과 이단 시비로 말 많은 전광훈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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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2020.08.19 15:22 입력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국가적으로 코로나19의 예방에 힘쓰는 요즘, 역행하는 모습에 국민의 분노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과거에도 말 많은 목회자로 낙인찍힌 전 목사의 행보를 알아보았다. 


2019년 4월 3일 | 변승우 이단 해제 및 한기총 공동회장 임명
전광훈 목사는 2019년 2월 15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회장으로 취임한 후 초스피드로 변승우씨를 이단에서 해제했다. 3월 4일 임원회에서 변승우씨를 직접 소개하더니 한기총 가입을 위해 검증하기로 한 후, 3월 11일 모든 조사를 마쳤다며 이단으로 보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리고, 4월 8일 한기총 공동회장으로 임명했다.
 

정치 활동과 이단 시비로 말 많은 전광훈 전력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좌)와 변승우씨(우) (출처: 노컷뉴스)

 

2019년 7월 30일 | 예장백석대신 제명 처분
전광훈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 교단에서 제명 처분을 받았다. 예장백석대신 교단은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지난해 12월 한기총 대표회장 출마 당시 메스컴을 통해 본인 스스로 본 교단 소속이 아님을 선언한 이후 2019년 7월 25일 대신복원총회를 설립 선언한 바 이에 전광훈 목사의 회원권을 행정적으로 제명한다”고 공지했다. 한편, 예장백석대신 교단 관계자는 8월 30일 전광훈 목사 면직 공고를 냈으나, 9월 총회에서 제명한 사람을 면직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보고 면직 처분을 취소했다고 전했다.

2019년 10월 22일 |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발언
전광훈 목사는 지난 10월 22일 청와대 앞 집회에서 “나는 하나님 보좌를 딱 잡고 살아. 하나님 꼼짝 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내가 이렇게 하나님 하고 친하단 말이야. 친해”라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1월 2일 | 폭력집회 주도혐의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기각
경찰은 서울 광화문에서 2019년 10월 3일 열린 보수 단체 집회에서 폭력 행위를 주도한 혐의로 전광훈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하지만 서울중앙지법(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은 “집회 현장에서 피의자의 구체적 지시 및 관여 정도, 수사 경과 및 증거수집 정도를 고려할 때 현 단계에서 구속의 사유나 구속의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기각했다.
 

정치 활동과 이단 시비로 말 많은 전광훈 전력
▲전광훈 목사에 대한 주의를 요청하는 8개 교단 이대위협

 

2020년 2월 13일 | 8개 교단 이대위협에서 전광훈 목사 주의 요청
8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는 전광훈 목사 관련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신앙적 피해를 준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하나님 나한테 까불면 죽어”라는 말과 그 발언의 동기가 “성령 충만으로 인한 것”이란 말은 반성경적이며, 비신앙적이며, 비신학적이다 ▲전광훈 목사의 이런 언행으로 인해 한국교회의 신뢰와 전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한국교회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전광훈 목사로부터 신앙적으로 나쁜 영향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길 바란다며 주의를 요청했다.

2020년 2월 24일 | 전광훈 목사 구속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아온 전광훈 목사가 구속됐다. 전 목사는 광화문 집회와 예배 등 특정 보수 정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한 바 있다.

2020년 4월 20일 | 전광훈 목사 보석 허가
전광훈 목사가 56일 만에 보석을 풀려났다. 전 목사의 변호인은 건강이 좋지 않아 급사 위험이 있어 석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보증금 5000만 원 납입, 위법한 집회나 시위에 불참, 주거지 제한 등 보석 조건을 부과했다.

2020년 7월 8일 |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 의견 불구속 송치
경찰이 이단을 해제하는 대가로 수억 원을 받은 혐의로 전광훈 목사를 기소 의견으로 불구속 송치했다. 한기총 비상대책위원회는 전 목사가 변승우씨(사랑하는교회)에게 수억 원을 받고 이단 해제를 했다며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전 목사에게 수억 원을 건네고 배임 혐의를 받은 변씨도 기소 의견으로 불구속 송치됐다.

2020년 8월 17일 | 전광훈 목사 코로나19 양성 판정
전광훈 목사는 서울 관악구의 한 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전 목사의 부인과 비서도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광훈 목사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교회와 사회의 염려와 걱정이 많다. 코로나19 대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는 평가가 공론화되고 있다. 국가적 재난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것을 물론이고, 위기 상화에서 적절한 언행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교회를 향한 사회적 비판은 계속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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