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늘 생활고에 시달려 하루하루 바쁘게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에 갈 시간도 신앙을 돌아볼 시간조차 없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현대종교 지령 500호 기념, 수기, J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