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단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지난 방학 때 하나님의교회 신도들이 2인 1조로 저희 집을 수차례 방문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신도들이 처음 방문했을 때는 정중하게 나가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영국여왕상 수상이 적힌 신문을 읽어보라며 건네주고 조용히 나갔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현대종교 지령 500호 기념, 수기,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