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에 빠진 자녀를 되찾기 위한 부모의 설득 과정 중 자녀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신천지는 지난 1월 9일 전남 화순에서 벌어진 이 사고를 악용해, “현대 판 마녀사냥”과 “강제개종 STOP”을 주장하며 피해자로 둔갑했다. 건전한 기독교 상담소의 회심 교육을 통해, 핵심 신도를 잃어왔던 신천지에겐 호기(好機)인 셈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피해자 코스프레, 전문 상담소, 회심 상담, 신변보호요청서, 궐기대회 관련기사 [ 포커스 ] 전국으로 확산되는 신천지 대처 움직임 [ 피해자 ] 신천지피해자가족연대, 과천경찰서 앞 촛불시위 [ 네트워크 ] 강릉시기독교연합회 ‘신천지피해자연대’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