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말 각 교단 총회가 마침표를 찍었다. 임보라 목사와 퀴어신학을 비롯해 김용의 선교사에 대한 논쟁이 뜨거웠다. 또 전능신교, 구요한 목사, 김성로 목사 등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교단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