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 등의 매체를 통해 비성경적인 안수 · 안찰에 관한 영상이 쏟아지고 있다. 본지에도 안찰을 행하는 교회와 기도원의 제보가 상당수 들어왔다. 병을 치료해 준다는 명목으로 신도들의 안위를 위협하며, 위기감까지 조성하는 잘못된 안수 · 안찰을 행하는 수상한 그곳을 살펴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안수, 안찰, 유튜브, 글로벌치유센터, 서모세, 박건재, 강은숙 관련기사 [ 칼럼 ] 행위 또는 깨달음이 있어야 구원받는다? [ 칼럼 ] 신격화된 이단교주, 비윤리적인 교회지도자에게 묻다 [ 이단/말 많은 단체 ] 구순영 집사, 계속되는 천국지옥 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