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로 제보 메일이 왔다. 자신을 목회자 자녀로 소개한 김명진(가명)씨는 자신의 어머니가 기도원에 다녀온 후로 이상한 행동을 한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그 곳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그리심산 기도원 교회로 최하은씨가 담임으로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그리심산 기도원, 최하은, 쓴뿌리, 예수피, 주님의 날, 주기도문 관련기사 [ 만화 ] 가만히 들어온 자_기도원 전도방법 [ 이단/ 말 많은 단체 ] 홍혜선, 8월 15일 치유 집회 [ 통일교 ] 파리열방교회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