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보도된 은혜로교회의 타작마당은 반인륜적 폭력 현장 그 자체였다. 죄의 회개와 용서를 명분으로 심지어 부모자식 간의 참혹한 폭력이 오고 갔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신옥주씨가 있었고, 신씨의 구속에도 불구하고, 신도들은 '폭력'을 '성경적 삶'으로 미화하고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은혜로교회, 신옥주, 기근, 해외, 거점, 이주, 구속, 응징, 성경, 폭력 관련기사 [ 이슈 ] 은혜로교회 담임 신옥주 구속 [ 네트워크 ] 은혜로교회 신도들, 폭행과 협박 난무 [ 네트워크 ] KBS <생방송 아침이 좋다>, 은혜로교회 피해자 문제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