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와 JTBC 탐사 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은혜로교회 담임 신옥주씨와 400여 명의 신도들의 피지 집단 이주 사건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남태평양의 작은 섬 피지를 이 시대의 마지막 지상 낙원이라 믿고 있는 그들은 세상과 단절된 채 집단생활을 하며 지구의 마지막 떄인 종말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은혜로교회, 신옥주, 비유적, 방언, 성경, 이단, 종말, 거주 사증, 다니엘 김, 피지 수상 관련기사 [ 이슈 ] 은혜로교회와 타작마당 충격 [ 미혹 ] 은혜로교회 '하나님만이 하나님되는 방송국' 개국추진 [ 이슈 ] 은혜로교회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