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세미나로 유명한 이상구 박사가 안식교 교리의 문제점과 탈퇴 이유를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이씨는 지난 10월 10일 「미주중앙일보」를 통해 “이상구 박사가 안식일 교회를 떠나면서, 건강세미나를 통하여 안식일 교회에 입교하신 분들에게 꼭 드리고 싶은 당부의 말씀”이라는 제하의 장문의 글을 통해 안식교 교리의 오류에 대해 지적하고 탈퇴 이유를 설명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안식교, 화잇, 구원의 확신, 탈퇴, 2300주야 예언,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강춘오 목사의 『한국 기독교 이단논쟁사』를 읽고 [ 이단/말 많은 단체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는 과연 “복음주의 기독교”인가? [ 이단/말 많은 단체 ] 안식교 집회를 다녀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