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가 테러를 당했다. 지난 10월 18일 온고을인성교육원 측 관계자라고 밝힌 건장한 남성 4명이 현대종교를 찾아왔다. 남성들은 본지가 작성한 “온고을인성교육원, 기쁜소식선교회 유관 의혹”이란 제하의 기사에 대해 제보를 하러 왔다며 문을 열어 달라고 했다. 직원은 “원칙적으로 방문 상담을 받지 않으며 무작정 찾아와 만남을 요구하는 것에 수락할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현대종교, 온고을인성교육원, 기쁜소식선교회, 폭행, 언론사 압박, 테러, 탁지원, 탁명환 관련기사 [ 구원파 ] 온고을인성교육원, 기쁘소식선교회 유관 의혹 [ 구원파 ]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해외 목회자 세미나로 미혹 [ 구원파 ] IYF의 최근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