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7일 JMS 본부(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에서 조경공사 중이던 남성 신도가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무게 1.5t 높이 2.5m의 돌을 옮기던 중 발생한 사고였다. 이날 작업에 참여한 이들은 대부분 JMS 자원봉사자들이었다. 경찰은 이들이 안전모도 없이 작업한 것으로 보고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두고 있다고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명석, 월명동수련원, 신도 사망, JMS 관련기사 [ JMS ] 정명석 출소와 JMS 향후 전망 [ JMS ] Me Too와 JMS [ JMS ] JMS 2세들, 그들의 고통스러운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