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일본기독교단은, 자칭 재림주 장재형을 옹호하는 “「크리스천투데이」에 대한 의혹이 해소될 때까지 「크리스천투데이」와 전혀 관계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10년 뒤 2018년 1월 일본기독교단이 “「크리스천투데이」 등 장재형 목사 관계 그룹에 대해서 기독교로서 동일한 선에 설 수 없다는 판단을 재확인하는 바”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면서 「크리스천투데이」가 재조명되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장재형, 「크리스천투데이」, 다비데 목사, 일본기독교단, 「뉴스앤조이」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크리스천투데이」를 둘러싼 끊이지 않는 공방 [ 이단/말 많은 단체 ] 크리스천투데이에 대한 전 신자의 긴급 성명 [ 이단/말 많은 단체 ] WEA 총회와 장재형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