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김홍렬 목사, 태기연)는 대진성주회의 태백 성지화 반대집회를 개최했다. 태기연은 태백산국립공원 입구에 위치한 청원사 부지 개인 사찰과 용담 일대를 공격적으로 매입해 대진성주회가 본영을 옮겨 성지화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또한 어평재휴게소와 주유소, 구 한태탄광부지(가야랜드), 장산콘도 등 주변 지역을 매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대진성주회, 대순진리회, 태백시, 성지화 반대 집회, 매입, 김흥렬 목사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 이단/말 많은 단체 ] 대순진리회 vs 대진성주회 [ 이단/말 많은 단체 ] 안양대학교 이사진, 대진성주회 관계자들로 다수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