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정신을 건학이념으로 세운 안양대학교가 교계의 걱정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교체된 이사진들이 대진성주회(대순진리회 성주방면) 관계자라는 것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에 학교 매각설이 돌면서 안양대학교 교수, 학생, 소속 교단 목회자 등 관계자들이 격분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대진성주회, 안양대학교, 대순진리회, 우일학원, 매각설, 안양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 관련기사 [ 하나님의교회 ] 기감 측 하늘나루교회, 하나님의교회에 의도적 매각 논란 [ 이단/말 많은 단체 ] 대순진리회, 집집마다 문 두드리며 거짓말로 미혹 [ 이단/말 많은 단체 ] 대순진리회 vs 대진성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