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분기 현대종교엔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기쁜소식선교회 등 이단 단체에 대한 상담이 다수 있었다. 고3 수험생들이 대학에 진학하게 될 시기에 맞춰 이단들의 포교 활동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단 상담과 동시에 대학교 동아리에 대한 문의도 다수 들어온 점을 볼 때, 이단들의 포교 활동이 넓어진만큼 교회 차원에서도 많은 예방과 대처를 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기쁜소식선교회, 고3 수험생, 1분기, 전화상담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2018년도 교세 현황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단독건물 마련, 10여 년간 150곳 육박 [ 구원파 ] 피지에서 활동하는 IY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