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가 대구 대다오지파 전 지파장과 고위 간부를 제명했다. 제명 사유는 또 돈이었다. 신천지 총무이자 이만희 후계자로 불리던 고동안이 재정 문제로 제명된 지 6개월도 되지 않은 상황에, 중직들의 연이은 제명으로 신천지는 혼란스럽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제명, 다대오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총무 고동안, 결국 제명 [ 신천지 ] 노년층 겨냥하는 신천지 [ 신천지 ] 문화센터로 위장한 신천지의 포교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