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장애인을 포교하지 않던 신천지가 전략을 바꾼 모양새다. 과거 노인이나 장애인을 낮은 등급으로 분류, 섭외 대상에 두지 않았던 신천지가 노인이나 장애인에게 접근하고 있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노년층 유동 인구가 많은 역 인근이나 공원 등에서 거리 포교를 하는가 하면 노인, 장애인 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마음을 사기도 한다. 계속되는 신도 탈퇴와 포교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천지가 자구책으로 노인과 장애인에게 접근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위장단체, 모략 관련기사 [ 신천지 ] 업그레이드되는 신천지 청년 포교 [ 신천지 ] 노년층 겨냥하는 신천지 [ 신천지 ] 문화센터로 위장한 신천지의 포교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