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기소선) 강남교회(담임 박옥수 목사)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이날(12월 8일)은 박옥수 목사의 딸인 박은숙(그라시아스합창단 단장)의 선고공판을 하루 앞둔 시점이었다. 박은숙은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여고생 A양이 학대로 인해 사망한 사건에 밀접하게 연루돼 징역 4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교회는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의 대형 건물로, 넓은 시설을 갖추고 있었다. 예배는 오전 10시 지하 대강당에서 진행되었다. 대강당은 지하 1층과 2층에 걸친 복층 구조로, 넓고 개방적인 공간이었다. 좌석 곳곳에 빈자리가 보였으나 그럼에도 상당히 많은 인원이 예배에 참석하고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인천교회, 박은숙 관련기사 [ 구원파 ] 기쁜소식인천교회 여고생 사망사건, 박은숙 등 3명 실형 [ 구원파 ] 기쁜소식인천교회 사망 여고생, 5일 잠 못 자는 등 가혹행위 당해 [ 구원파 ] No! No! 박옥수 구원파 IYF 월드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