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천지)은 ‘피드백’이라는 과정을 통해 신도들을 조종한다. 신도들에게 받은 보고를 기초로 행동 하나하나를 지시한다. 이를 통해 탈퇴를 하지 못하도록 관리하는 것은 물론 포교 대상자를 연구하고, 포교 전략을 신도들에게 전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소지가 충분해 보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피드백, 텔레그램, 개인정보보호법 관련기사 [ 신천지 ] 싱가포르에서 신천지는 불법인데 하나님의교회는 합법인 이유 [ 신천지 ] 신천지 협력교회의 실상과 허구 [ 신천지 ] 신천지 30년 공희숙 강사의 믿기 힘든 고백 “진실의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