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정통 교단 마크를 도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천지일보」는 7월 16일 “다대오지파가 7월 10일 대구 지역 장로회 소속 교회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 교회 목회자는 해당 보도에서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 증거와 성도 교육 시스템에 많은 감동과 영감을 받았다”면서 “신천지와 협력한다면 교회 차세대 리더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위장교회 관련기사 [ 신천지 ] 고양시민들, "신천지 OUT!” [ 신천지 ] 공교육 현장에 신천지 ‘경보’ [ 신천지 ] 대규모 문화행사 개최하는 신천지의 두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