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이 신천지의 성지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과천시학부모연합회, 새마을부녀회, 대한노인회 등의 시민단체가 모인 신천지 OUT 과천시비상대책위원회는 7월 12일 과천중앙공원 일대에서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반대를 위한 과천 시민 단합 대회’를 개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성지화 관련기사 [ 신천지 ] 고양시민들, "신천지 OUT!” [ 신천지 ] 공교육 현장에 신천지 ‘경보’ [ 신천지 ] 대규모 문화행사 개최하는 신천지의 두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