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총재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 최근 정치권 로비 의혹, 해외 법적 패소와 해산 명령 등 잇단 악재에 놓여있다. 검찰이 한학자 총재에 대해 출국금지 조처를 내렸고, 통일교의 핵심 시설인 가평 천정궁과 서울 용산 천승대교회가 압수수색을 당하는 등 전방위적 위기를 맞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한학자, 특검 관련기사 [ 통일교 ] 문형진, 친어머니 한학자 향해 “바벨론 음녀의 멸망” [ 통일교 ] 통일교 참어머니 한학자의 두 얼굴 [ 통일교 ] 통일교의 민낯, 횡령ㆍ탈세ㆍ정치 커넥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