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류광수, 세계복음화전도협회)은 최근 2년 크게 요동치는 해였다고 볼 수 있다. 2024년 7월 다락방 소속 목회자와 사모 등 100여 명이 공식 탈퇴 선언을 했다. 그해 10월 MBC 에서 ‘다락방의 타락한 목회자들’이 방영되어 실체가 드러났다. 2025년에는 류광수 총재 700억 원대 재정 비리 고발과 여신도 성폭력 피해자 기자회견과 고소가 이어졌다. 현재 다락방과 탈퇴자와의 법적 다툼이 이어지는 가운데 다락방을 탈퇴한 김상수 변호사(법무법인 선린)가 힘쓰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다락방, 류광수, 성비위 관련기사 [ 다락방 ] 다락방 지교회 전 담임, 강제추행 유죄 확정 [ 다락방 ] 예장개혁 분열과 연합 [ 다락방 ] 다락방 A to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