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복음화전도협회(다락방) 지교회 전 담임 목회자 A씨가 유죄로 확정됐다. 교회에서 사역한 여교역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가 인정되어 벌금 1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다락방, 류광수, 성비위 관련기사 [ 다락방 ] 다윗 빗댄 다락방 설교, 류광수 성범죄와 오버랩 [ 다락방 ] 예장개혁 분열과 연합 [ 다락방 ] 다락방 A to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