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대표 박옥수, 기소선) 지교회 기쁘소식인천교회에서 아동을 장기간 감금,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박은숙(그라시아스합창단 단장)이 25년 형을 최종 확정받았다. 대법원은 1월 29일, 박은숙을 비롯한 신도 김○○씨와 조○○씨, 아동유기 및 방임 혐의로 기소된 피해자 모친 함○○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2심의 형량을 확정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아동학대살해, 구원파, 박옥수 관련기사 [ 기소선 ] 기쁜소식선교회의 문제와 대책 [ 기소선 ] 박옥수 구원파의 거점으로 변한 김천대학교 [ 기소선 ] 김천대, 마인드교육으로 외국인 유학생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