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는 2026년 1월호를 통해 신천지가 수상했다는 국제영화제의 실체를 공개했다. 에스라 김 목사는 ‘신천지 신도들만 모르는 국제영화제 수상작의 진실’이라는 글을 통해 신천지가 2023년 전쟁과 평화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주장하는 포르투갈 독립 영화제에 직접 작품을 출품해 같은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에스라 김 목사는 “신도들에게 보여줄 가치만 있다면 충분하다”며 “어떤 신도 하나가 우연히 작은 영화제를 발견해 2만 원을 내고 출품한 뒤 상을 받으면 그것은 곧 ‘국제적 인정’이라는 거대한 서사로 변주돼 10년, 20년 동안 신도들의 눈을 가리는 데 사용될 수 있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수상실적, 모략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가 시험에 집착하는 이유 [ 신천지 ] 6만 수료식에 비친 신천지의 속사정 [ 신천지 ] 신천지 신도들만 모르는 국제영화제 수상작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