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피스재단(GPF 문현진 세계의장)이 지난 2월 25일 서울시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문 의장의 모친 한학자 총재가 구속되어 통일교가 불안한 시점에 전하고자 한 메시지가 무엇일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문현진, 통일교, 정교유착 관련기사 [ 통일교 ] 통일교, 3남 문현진과의 UCI 재단 소송에서 최종 패소 [ 통일교 ] 정치에 집착하는 통일교, 그 역사적 DNA [ 통일교 ] 야마가미 무기징역 선고 이후 동향 및 극비문서 ‘TM 특별 보고’ 후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