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총회장 김성규 목사, 예장합신) 중서울노회의 기쁨의교회 영입 논란에 마침표가 찍혔다. 중서울노회, 교수회, 목회자 등이 앞다퉈 기쁨의교회 관련 입장을 표명했다. 기쁨의교회 영입 찬반에 대한 교단 이대위와 중서울노회의 입장차가 확연하게 드러난 바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5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쁨의교회, 정의호, 합신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용인 기쁨의교회, 예장합신 교단 내 가입 논란 [ 전체 ] 2025년 교단별 이단 및 말 많은 단체 동향 [ 전체 ] 2024년 교단별 이단 및 말 많은 단체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