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퇴양난. 최근 신천지의 형세와 딱 어울리는 말이다. 정교유착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경찰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신천지 총회 본부와 12지파 본부, 국민의힘 당사, 한국근우회 등을 압수수색했다. 시사고발프로그램에서는 정교유착 문제와 함께 신천지의 모략 포교, 피해 사례를 무겁게 다루기도 했다. 신천지는 사법부와 언론에 대한 비난과 선한 활동 등으로 언론 플레이를 시도하고 있지만 내부 단속용을 위한 메시지로 해석될 뿐 효과는 없어 보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5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정교유착, 이만희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정교유착 업데이트 [ 통일교 ] 사면초가에 몰린 한학자 통일교 [ 칼럼 ] 2025 정치와 종교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