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제일교회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7억 5000만 원을 받고 ‘청부 수사’를 벌인 혐의로 전현직 간부급 경찰과 교회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지난 3월 4일 「세계일보」의 단독보도와 다수의 언론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2월 전직 경찰 A씨 등 경찰 관계자 3명과 교회 관계자 등 6명을 송치했다. 전직 경찰은 공무상비밀누설과 부정처사후수뢰, 변호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송치, 현직 경찰 B씨는 관련 혐의로 구속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5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대성교회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평강제일교회 이탈 측 16명 목사 면직 확정 [ 이단/말 많은 단체 ] 둘로 나뉜 평강제일교회 [ 이단/말 많은 단체 ] [현장취재] 140억 횡령 논란의 평강제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