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지검 마산지청은 2026년 4월 15일, 인터콥(최바울 본부장) 관련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된 조희완 목사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기독교포털뉴스」에 따르면, 전 인터콥 회원 조희완 목사(월드미션교회 담임)는 2024년 5월경 카카오톡 단톡방에 ‘인터콥 공동체 사태 요약’이라는 PDF 파일을 공유하고, 교회 로비에 인쇄물을 게시 및 비치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인터콥, 최바울, 명예훼손 관련기사 [ 인터콥 ] 인터콥 선교사 줄줄이 탈퇴 [ 인터콥 ] 인터콥, 예장합신 이단 결의에 항소 [ 인터콥 ] 인터콥 핵심사상, "예수와 선교를 동등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