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찰이 끝까지 환수하겠다고 공언한 기독교복음침례회 유병언 가족의 차명 의심 재산과 관련, 자산 동결을 스스로 철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일부 가족이 미국의 호화 저택에 살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공분을 샀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유병언,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 관련기사 [ 기복침 ] 기독교복음침례회 탈퇴 2세 구원파 30년의 삶 [ 기복침 ] 기독교복음침례회의 거짓말 [ 기복침 ] 세월호와 구원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