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가 대진성주회에 넘어간 이후 외부에는 기독교 정신을 유지하는 것처럼 포장되어 있으나, 내부에서는 서서히 기독교 정체성을 지우는 모습이 뚜렷하다. 기독교 학교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 안양대학교 내에 기독교 흔적은 지우고 대진성주회 정신을 심는 모양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대진성주회, 안양대, 상생 관련기사 [ 이단 / 말 많은 단체 ] 안양대 이사장, 돈 마련 시급해 대진성주회 이사 선임 [ 이단 / 말 많은 단체 ] 안양대학교 사태, 이사장 해명에도 불신 여전 [ 이단 / 말 많은 단체 ] 대순진리회 vs 대진성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