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사법부가 여호와의 증인을 ‘파괴적 사이비secta destructiva’로 지칭하는 표현의 정당성을 인정했다. 명예훼손이 아니라 피해자들의 고발 의도에 기반한 표현으로 본 것이다. 스페인 언론 「eldiario.es」에 따르면 마드리드항소법원은 탈퇴 신도들이 여호와의 증인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해당 종교의 관행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자신을 ‘피해자’로 규정하고 단체를 결성할 수 있으며, 해당 종교를 ‘파괴적 사이비’로 부를 수 있다고 판결했다. 표현의 자유 범위 안에 포함된다는 설명이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여호와의 증인, 제명, 이탈 관련기사 [ 여호와의 증인 ] 교리 수정한 여호와의 증인의 사정 [ 여호와의 증인 ] 여호와의 증인, “왕따” 교리 변경 조짐 [ 여호와의 증인 ] 여호와의 증인의 ‘비정한 결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