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9일 「현대종교」 설립자이자, 한국 기독교이단 연구와 대처의 선구자 탁명환 소장 30주기를 맞이했다. 이날 「현대종교」 유가족들과 임직원들은 추모예식을 갖고 탁 소장을 추모하는 한편 앞으로 이단 대처와 피해 회복을 위한 사역을 재다짐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명환, 30주기, 현대종교 관련기사 [ 칼럼 ] 탁명환 소장 30주기 [ 칼럼 ] 탁명환 소장 30주기를 맞으며 [ 통일교 ] “문선명 집단 타도 대회”의 탁명환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