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대표 이만희, 신천지) 창립 40주년 기념행사가 3월 14일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 평화의 궁전(신천지 평화연수원)에서 열렸다. 이 행사가 갖는 큰 의미는 ‘2~3년 이내에 새 하늘과 새 땅, 신천지 역사는 완성 된다’, ‘144,000명의 순교자(영)와 144,000명의 신천지 신도(육)가 합일하여 영원히 죽지 않고 산다’라는 이만희 총회장의 주장이 거짓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실상 관련기사 [ 신천지 ]호주 시드니 신천지 탈퇴자의 이야기 [ 신천지 ] 신천지의 노골적인 이미지 세탁 전략 [ 신천지 ] 문화센터라는 말에 속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