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은 2023년 12월 22일 준강간과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받고 복역 중이다. 정씨를 보호하고 JMS가 그대로 유지되기를 원하는 그의 추종자들이 여러 가지 범죄에 연루,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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