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천지)이 노인, 장애인으로 포교 대상을 확대했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종교단체가 노인이나 장애인을 대상으로 포교하는 것이 이상할 것 없겠지만, 제사장이 될 수 없 다는 이유로 그간 신천지가 60대 이상 노인을 낮은 등급으로 분류해 적극적으로 포교하지 않았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장애인도 마찬가지로 가족이 아니면 포교 대상에서 제외했었던 신천지. 노인과 장애인으로 눈 돌린 신천지의 의도는 무엇 일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 신천지, 노인포교, 모략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의 건강 포교 조심하세요! [ 신천지 ] 문화센터로 위장한 신천지의 포교 활동 [ 신천지 ] 학교 공문에 등장한 신천지 IW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