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피해자는 아이들이다. 스스로 사이비를 선택한 부모들과는 달리,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사이비의 일원이 된 아이들은 ‘옳고 그른’ 합리적 판단이 아니라 ‘복종과 불복종’의 종교적 가스라이팅 속에서 자라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치, 오대양, 신천지 관련기사 [ 전체 ] 정치와 이단 인사이트 3 [ 칼럼 ] 탁명환 소장 30주기 [ 신천지 ] 신천지 피해 가족, 과천서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