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증인의 교리가 계속 변개되고 있다. 고등교육과 자가수혈이 허용됐고, 이교적 관습이라는 이유로 하지 않았던 ‘건배’가 허용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여호와의 증인, 교리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여호와의 증인 피해자 돕는 ‘탈증인들’ 시위 [ 이단/말 많은 단체 ] 여호와의 증인 탈퇴자를 돕는 탈퇴자들 [ 이단/말 많은 단체 ] 노르웨이 재판이 남긴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