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총재가 일명 월명수(월명동 약수)를 신도들에게 불법 으로 판매한 혐의로 공판이 열렸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월명수, 정명석 관련기사 [ JMS ] 정명석에 대한 끊임 없는 기소, 줄 선 피해자들 [ JMS ] JMS 탈퇴 전후, '같은' 사진, '다른' 생각 [ JMS ] 김도형 교수, 『잊혀진 계절 Ⅲ』 시리즈 완결편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