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전 3월 20일, 14명이 사망하고 6000명 이상이 중경상을 입은 옴진리교에 의한 ‘도쿄 지하철 사린 사건’이 일어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일본, 탁지웅, 어린이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여호와의 증인 문제 지원 변호단’ 결성 [ 통일교 ] ‘가해자가 된 야마가미 역시 피해자’라는 동정여론 확산 [ 통일교 ] 통일된 진정서를 제출하는 일본 통일교의 신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