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2015년 7 · 8월호 ‘지으려는 신천지, 막으려는 시민들’이란 제하의 기사를 통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대표 이만희, 신천지) 안드레지파(신천지 12지파 중 부산 · 울산 · 경남 지역을 담당)가 연제구 연산동 822-123번지를 비롯한 주변 4필지에 건축을 하려고 했으나 시민들의 반대로 건축이 멈춰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건축, 부산,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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