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2015년 11월호 ‘신천지 강릉 폭행 사건’이란 제하의 기사를 통해 가출한 딸을 돌려달라고 시위하던 신천지 피해자 A씨가 신천지 신도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A씨는 신천지 신도들을 상대로 지난 11월 4일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에 ▲공동폭행 ▲강도(캠코더 강탈) ▲증거인멸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건축, 부산, 대처 관련기사 [ 피해자 ] 신천지 강릉 폭행 사건 [ 피해자 ] 신천지, 강릉에서 목회자 폭행 [ 포커스 ] 「천지일보」, 인천 폭행사건 정정보도하라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