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와의 이혼, 가족의 가출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신천지 피해자들이 효과적인 신천지 대처를 위해 힘을 합쳤다. 신천지 피해자 30여 명은 지난 14일 오후 2시, 구리초대교회(담임 신현욱 목사)에 모여 ‘신천지피해가족연대(신피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피해자, 대처 관련기사 [ 이단예방과 대처 ] 신천지 대처를 위한 청년들의 아름다운 연합 [ 이단피해자 ] 치유와 회복을 꿈꾸는 신천지피해자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