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 사제인 저스틴 S. 홀콤은 『이단을 알면 교회사가 보인다』를 통해 교회사 속에 나타난 주요 이단을 소개한다. 홀콤은 “이 책은 이단과 정통에 대한 조직적인 이론을 제공하지 않는다. 오 히려 독자가 이 책을 읽고 기독교 역사에 가장 큰 파란을 불러일으킨 주요 이단의 형태와 사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돕는 데 목적이 있다”고 책의 목적을 밝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미디어 지식 창고 관련기사 [ 포커스 ] 기성 이대위, 『이단사이비를 경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