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에 이단상담소(김동혁 소장)가 개소했다. 강남상담소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협회장 진용식 목사)에 소속한 열두 번째 이단상담소가 됐다. 강남상담소 김 소장은 이단관련 사역에 남다른 자긍과 열정을 보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미디어 지식 창고 관련기사 [ 이단정보네트워크 ] 대전이단상담소장 신천지 회심자 위한 교회 개척 [ 이단정보네트워크 ] 미국 달라스 이단상담소 개소 [ 예방과 대처 ] 피해자 회복교육에 힘쓰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