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의 30개론은 변화와 수정을 거듭한 까닭에, 정형화된 교리를 말하기가 쉽지 않다. 불리하면 말을 바꾸고, 새롭게 인봉 떼었다고 말한다. 초창기 때는 통일교의 원리강론과 거의 흡사하였다. 정명석 은 원리강론에 몇 가지를 첨가하여 JMS의 정체성으로 삼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정명석, 교리, 30개론 관련기사 [ 포커스 ] JMS의 최근 동향 [ 예방과 대처 ] 네이버 카페 ‘가나안’의 김경천 목사를 만나다 [ 우리를 미혹하는 이단들 ] 교회의 탈을 쓴 J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