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에 이단상담 과목이 개설되었다. 현 시대에 이단의 활동이 활발하고 포교방법이 다양해 피해자가 늘어나는 만큼‘이단상담’은 신학교에서 반드시 필요한 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총신대학교, 김희백 교수, 이단대처, 선교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강남상담소 개소 이단 대처 청신호 [ 이단정보네트워크 ] 미국 달라스 이단상담소 개소 [ 예방과 대처 ] 피해자 회복교육에 힘쓰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